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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3일 토요일

올엠인이 직접 전한다! 말.말.말! ① 이종명 대표님


올엠은 누구나 다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신입 직원이든 사장님이든 어떤 것이든 다 자유롭게 토론하고, 얘기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올엠 직원들은 전체 메일로 자유롭게 게임에 대해 토론하고 있겠군요!)

이처럼 올엠의 "말하기 좋아하는 문화"는 누가 무엇을 얘기하든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오픈 마인드'에서 출발한 것인데요.

:: 올엠에서는 누구나 이야기 하고, 누구나 경청하는 오픈 마인드가 기본! ::

이번 올엠 블로그에는 이렇게 올엠인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리즈를 준비했답니다.
올엠인들의 입으로 생생하게 전하는 말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올엠을 가깝게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올엠인의 말말말!'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올엠의 창립자이자, 현재 올엠의 수장인 이종명 대표님입니다.





올엠의 이종명 사장님이 하셨던 말씀들은 올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종종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말씀들은 페이스북을 위해 따로 하신 것이 아닌, 정말 사장님이 평소에 하시는 말씀들이랍니다. ^^;


사장님은 스스로 갖고 계신, 뚜렷한 재미에 대한 철학을 매달 브레이킹 데이와
사내웹진 칼럼, 인터뷰 등을 통해서 자주 말씀하시곤 하는데요.

혼자 듣기 아까운 사장님의 명언(?)들, 이제부터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종명 대표님의 말.말.말! ①
이종명 대표, '회사'에 대해 이야기 하다! 


:: 작년 올엠의 월례회인 '브레이킹 데이'에서 하셨던 이 말씀도 사장님이 늘 하시던 말씀 중 하나. ::

매일 아침 스스로 재미있고, 설레서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올엠!
이런 올엠에 처음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사장님이 항상 던지시는 질문,
올엠의 인재상을 소개했던 지난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었죠.

"로또 1등에 당첨됐는데 월요일 회사에 출근하고 싶은지 물어봐요. 일이 재미가 없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관두겠다고 하겠죠. 이 질문은 스스로에게도 해당됩니다. 본인에게도 물어보세요. 저는 로또 당첨되어도 다니고픈 회사를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 서울대 경영학과 학생회에서 진행했던 인터뷰 중 일부. 언젠가 소개할 기회가 있겠죠? :) ::
" 대학 시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기 전에
더 멋있어 보이는 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게 얼마나 자신을 흥분시키는 꿈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자기 모습을 상상했을 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잠 못 이룰 정도로 흥분시킨다면,
그 일에 도전해야 합니다. "
이종명 대표님의 말.말.말! ②
이종명 대표, '게임 그리고 재미'에 대해 이야기 하다! 



'재미'는 기획하는 게 아니라, 찾아가는 것입니다. 
- 크리티카 오픈 후 어느 매체 인터뷰

재미있는 회사는 '자신을 흥분시키는 꿈'을 찾아갈 수 있는 회사라고 하시는 사장님.
(그럼 올엠은 사장님이 솔선수범해서 '로또 당첨되어도 다니고픈 회사'를 만드는 꿈을 실현 해가고 계신 셈인가요? :-D)



:: 친구가 많은 사람이 연애도 잘하는 이유가 이것?ㅎㅎ ::

" 게임은 놀이의 발전된 형태고, 놀이는 인간의 문화를 생성시킨 근본입니다. 어린이들은 하루 종일 놀자고 하죠. 놀이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적절하게 컨트롤하면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학습이나 도전히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 2013년 서울대 경영학과 학생회 학생들과의 인터뷰
:: 스스로 배워 나가는 과정 자체가 놀이가 될 수 있다는 말씀! ::

" 크리티카는 장르와 플랫폼을 불문하고 성공한 게임들의 감성과 트렌드에 주목해, 감성은 동일하되, 기존의 것을 뛰어넘는 혁신이 무엇인지 찾고자 했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 
:: 최근 한 매체에서 사장님이 쓰신 칼럼에서는 올엠이 추구하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방향성에 대해 얘기하시기도 했구요. ::

" 영감은 천재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태어난 자신의 감정에 충실해 지는 일입니다. "
- 2009년 사내웹진 칼럼 [직관, 나를 따르라!]
:: 가끔 어떤 것이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어도 다른 사람들은 혹시 재미있어 할 지 몰라 의견을 피력하기를 
망설이게 될 때가 있는데요. 그 순간 느낀 나의 감정이 바로 '영감' 일 수도 있다는 거! :: 


사내웹진과 칼럼에 소개되었던 사장님의 주옥같은 명언들은 이외에도 많지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올엠 블로그는 생생한 시각자료를 선호합니다.^^)


:: 일주일에 두어번 혼자 점심을 먹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Thinking Lunch' ::

사업팀에 속해 있는 저는 이런 사장님의 말씀들을 누구보다 가까이 듣고 있지만, 정말 가끔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사장님은 이런 말씀들을 미리 준비하시는 게 아니라 평소 생각하시던 것을 편안하게 말씀하시는 것 뿐인데도
무척 마음에 와닿고, 많이 배우게 되는 얘기들이 많기 때문이랍니다.
(이번 말.말.말! 을 진행하게 된 것도 이런 얘기들을 저 혼자만 알기 아까웠기 때문!^^;)


올엠인들, 직접 이야기를 전하다 

'말을 보면 사람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올엠 블로그에서 어떤 올엠인들의 말을 통해 다양한 올엠인들의 생활을 알게 될지 저도 상당히 기대가 된답니다.^^

'올엠인의 말.말.말', 올엠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대망의 D-1, <크리티카 초액션스쿨>에 어서 오세요!


어느새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2월 2일, 크리티카 '초액션스쿨'! 

<크리티카>는 어려운 퀴즈 미션을 "한계돌파(?)"해 파주까지 와주시는 유저 분들을 위해
좀 더 멋지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느라 눈 코 뜰 새 없이 보냈답니다.
오늘 초액션스쿨의 마지막 리허설을 마치고 나면, 이제 여러분을 만나는 일만 남은거죠.



진짜 액션 게이머라면? '초액션스쿨'에 입학하라!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을 모집한다던 케일런의 편지기억하고 계신가요?
세 단계의 퀴즈 미션을 통해 끈질긴 도전 정신과 남다른 생각,
무엇보다 크리티카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증명한 여러분은
이제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으로 '초액션스쿨'을 방문하게 됩니다.

초액션스쿨어쩐지 학교라는 느낌만으로 싫어지시는 건 아니죠?^^;
이름은 초액션스쿨이지만 노트와 필기구는 필요 없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긴 하루를 보낼 여러분의 궁금증, 너무 다 말해 드리면 재미 없으니~ 
리허설 하러 가기 전에 꼭 알려 드리고 싶은 내용들만 골라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어요! 
만약 알고 싶으신 내용이 여기 없다면?! 내일의 재미로 남겨 두고,  '초액션스쿨'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액션스쿨, 왜 헤이리 '액션스쿨'이죠? 



:: 이분들 ㅋㅋㅋ 정말 입고 오시면 김영국 이사님과 기념사진이라도 찍어 드려야 겠어요  :: 

스턴트맨, 스턴트우먼의 인식을 완전히 바꿨던 그 드라마, '시크릿 가든' 기억하시나요? 
드라마 속의 멋진 스턴트 우먼 '길라임'은 바로 이 곳, '액션 스쿨'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는데요.
바로 그 액션스쿨이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을 위해 '초액션스쿨'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내일이면 하지원과 현빈이 서 있는 저 곳에 바로 여러분이! ::

볼거리 많기로 유명한 파주 헤이리 마을, 그 중에서도 액션 스쿨은 국내 유일하게 진짜 액션을 가르치는 곳
시크릿 가든의 영향도 있지만진짜 액션 배우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모여 드는 '액션의 산실'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진짜 액션을 보여 드리기엔 부족함이 없겠죠?

우리나라의 수많은 액션신들이 태어난 이 곳이야말로 빠르고 속도감 있는 초액션,
'크리티카'를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요?


너무 멀어요!ㅠㅠ 거기까지 어떻게 가나요?


걱정 마세요! 


:: 의외로 차도남인 G.O 콤보님... 하지만 유저들에겐 따뜻하겠지 :: 

당일 초액션스쿨에 참가하실 분들은 서울 합정역에서 운행하는 스쿨버스를 이용하시면 된답니.

초액션스쿨을 가득 채울만큼 많은 유저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넉넉한 자리를 준비했으니스쿨버스 놓치지 않도록 시간엄수아시죠?^^

'혹시 버스를 못 찾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고이 접어 두세요~ 
한 눈에 봐도 '크리티카' 버스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으실 테니까요.

:: 한 번 타시면 내릴 수 없어요~ 액션스쿨까지 오직 직진 뿐! ::


크리티카 개발진도 직접 만날 수 있나요?


:: 이 글 보자마자 절로 엄마미소가 :) :: 


초액션스쿨의 또다른 재미바로 '개발노트'의 발큐리아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이죠.


'개발노트'는 크리티카 개발 총괄 이사님인 김영국 이사님이 연재하고 계셨는데요.
이번에는 개발노트 뿐 아니라 직접 여러분을 만나러 출동하신답니다.^^


올엠의 창립 멤버이신 김영국 이사님은 유쾌한 액션 매니아
액션 게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갖고 계시죠이번 '초액션스쿨'에서는 김영국 이사님이 생각하는 액션과
그런 액션들이 크리티카 OBT 버전(!) 에 어떻게 녹아 들었는지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준비 되었답니다.

혹시 평소 김영국 이사님이나 크리티카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었다면?
이번 초액션스쿨이 기회!

게다가 실제 '크리티카'의 개발에 참여하고 계신 개발자들도 다수 출동할 예정이니,
게임 개발자의 실체를 알고 싶은 분들은 초액션스쿨로 소환!  


크리티카 빨리 오픈해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ㅠ0

:: 현기증 나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크리티카 OBT 버전! ::

앞서 진행되었던 VIP 테스트를 통해 어떤 점이 변경되었는지 궁금하신 분들,

일정도 공개되지 않은 OBT를 마냥 기다리기 힘드셨다면 이번 초액션스쿨에서 미리 OBT 버전을
체험해 보실 수 있어요어떻게이름하여 '크리티카 리그'!

OBT 버전의 '크리티카스테이지를 직접 플레이하고최후의 1인이 되어 경품도 받아가시면 12

어떤 스테이지가 새로 나왔는지 직접 체험도 하고다른 유저들의 실력은 어떤지내가 즐기는 클래스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도 있죠
말로 설명하기 전에 바로 감이 오는 크리티카OBT 버전의 리그에 참가하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사정상 초액션스쿨에 참가하지 못하는 여러분께도 최대한 빠르게 이 날의 영상을 전해 드리도록 할게요! 


현실에도 초액션이 존재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액션 스쿨에 속한 액션인들이 펼치는 화려한 초액션,
과장되고 화려한 초액션은 '크리티카속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하셨다면
'초액션스쿨'에서 현실 속의 초액션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 액션스쿨 출신의 액션 배우들을 다룬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  바로 이런 액션 꿈의 액션 ㅠㅠ ::

멋진 액션 시연이 부러우신가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와이어 액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액션 배우들을 진짜 초액션 유저로 만들어 주었던 와이어를 타고평소 생각했던 여러분만의 액션 로망을 펼쳐 보세요 :)


뭐 챙겨가거나 준비할 거 있나요? 

먼저 가장 중요한 준비물! 초액션을 즐길 마음의 준비입니다. 

:: 일단 오늘 당첨발표를 확인하시면서 워밍업을 하시고...ㄷㄷ :: 


오늘 비가 와서 내일 추워진다고 하니 따뜻하게 챙겨 입을 겉옷은 필수! 
아낌없이 나눠 드리는 기념품들을 챙겨 담을 무한 용량의 가방도 있으시면 좋구요~ 
단단히 준비를 마치셨다면, 인원 체크도 할 겸, 따뜻한 음료도 챙겨 드릴 겸, 아이디 등록과 추첨권도 배부해 드릴 겸! 
합정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꼭 이용해 주세요. 셔틀버스 운행대수에 제한이 있다고 하니 
가급적 늦지 않게 와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락은 지참인가요? 


이 얘기를 빼먹었네요교통편과 식사는 중요한 겁니다.
도시락은 지참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ㅋㅋ

:: 직접 확인하시는 걸로~ 실망하지 않으실 거에요 >_< :: 


사실... 이렇게 블로그에 털어 놓은 이벤트들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오늘 리허설을 거치면서 더 많은 이벤트들이 준비될 텐데요.
액션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계신 진짜 액션 유저들에게 걸맞는 선물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거에요~ +_+


:: 이... 이런 기대 말구요! (출처: http://blog.naver.com/wjrdydgo/20177560275):: 

2차 CBT까지 그림자술사와 체술사를 최애캐로 삼고 있었던 요미...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신규 플레이 영상을 체크하다 그만...잃어버린 덕심이 되살아 나는 것을 느꼈어요 ;ㅁ; 
시공간술사 왜 이렇게 멋있나요 ㅠㅠㅠ 오랜만에 가슴이 선덕선덕. 
내일 공개될 영상을 보고 저만큼 설레하실 여성 유저분들...계시겠죠? 계실거야ㅠㅠㅠㅠ 계실거라 믿어요!  

진짜 액션 유저들을 만날 준비. D-1! 


이 포스팅을 올린 후 저는 바로 마지막 리허설을 위해 출발할 예정인데요,
그간 준비했던 요소들이 어우러져 얼마나 재미있는 자리를 만들지저도 무척 궁금하답니다.
내일 있을 행사를 엿볼 수 있는 리허설 모습은, 좀 있다 요미가 페이스북을 통해 살짝 전해드릴게요!


이번 초액션스쿨은 여러분의 액션 로망을 구현한 크리티카의 OBT 버전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니만큼,
저희도 무척 긴장하고또 그만큼 설레고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만큼신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 장담할게요!

진짜 액션을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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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크리티카 개발자, VIP 유저에게 직접 편지 쓴 사연 !

VIP 테스트 종료 후, VIP 테스터분들이 꾸준히 자유게시판과 블로그 등에서 활동하시면서
계속해서 크리티카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주시는 모습에 무척 감명받은 개발자들!
열흘 남짓 함께 생활했지만 개인적으로 인사를 나눌 기회는 갖지 못했죠.
기획자들과 사업팀, QA팀 등 VIP 테스트를 함께 진행했던 올엠인들이 모두 모여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모의(?)에 들어갔답니다.

그 결과, 작은 선물을 하나 더 준비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편지를 드리기로 했지요.



펜 끝으로 직접 전하는 감사의 마음! 

보다 깊은 감사를 드리기 위해 16명의 테스터분들께 1:1로 직접 편지를 쓰기로 했는데요.
특별히 크리티카 VIP 테스터분들을 위한 편지지를 제작해서 편지를 쓰실 분들께 전달해 드렸답니다~
한창 바쁜 와중에도 모두들 먼저 꼼꼼하게 초안을 작성하신 후 편지를 써내려 가셨다능! :0

:: 편지를 나눠드린 후, 펜을 들고 깊이 고뇌하시는 올엠인 :: 

특히 휴가가셨다가 유저분들께 드릴 편지를 들고 회사에 들르신 모 대리님.....ㅠㅠㅠ
제 눈에서 흐르는 건 눈물이 아니에요. 진한 감동이에요...ㅠㅠㅠ



각자 나눠드린 편지지 외에 모자라다고 더 받으러 오셨던 분,
쓰다가 글씨가 엉망이라고 다시 쓰시겠다고 찾아오셨던 분들... @_@

:: 악필로 고민하면서 찾아오신 대리님의 고민의 흔적 ㅋㅋ ::


단순히 편지 한 장 받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 편지 한 장이 피어나기 위해 얼마나 수많은 편지지가 필요했는지... ㅠ0ㅠ


:: 한창 바쁜 일정을 쪼개 2~3일에 걸쳐 직접 적어 주신 편지를 모아서 봉투에 넣고 배송 준비에 돌입! ::

VIP 테스터님들께 닿기를~ 

VIP 테스터분들께 추가로 전달된 선물은 바로 '마우스번지'!
마우스 선이 꼬이지 않도록 선을 정리해서 깔끔한 게임을 가능하게 해주는 물건이죠.
이미 VIP 종료 시에 강화유리 마우스패드와 레이저 마우스 등 기념품을 드렸었는데,
이 마우스 번지로 화룡점정! 3종 세트를 완성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보았답니다.

:: 손편지와 마우스 번지~ 이렇게 세트로 보내드려요! ::

손편지를 올엠 봉투에 넣어서 하나하나 받는 분의 이름을 적고, 마우스 번지가 다치지 않도록 에어캡으로 잘 싸서 포장했어요.
(뽁뽁이 터뜨리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ㅋㅋ 에어캡도 선물이에요 'ㅁ'乃)


투명 테이프로 박스를 한 번 포장한 다음, 받는 분이 크리티카 기념품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크리티카 스티커로 한 바퀴 감싸는 정성까지!
받는 순간 '아! 올엠에서 왔구나!' 알 수 있으셨죠?
이렇게 정성껏 포장한 선물은 택배로 안전하게 VIP 테스터분들께 발송되었답니다.

:: 16개의 택배 박스, 받으실 분의 닉네임을 적어서 포장완료! :: 

이렇게 물품을 보내고 난 다음 날-
과연 테스터분들께서 잘 받으셨는지,
혹시나 제가 박스에 이름을 잘못 쓰지나 않았을지 ;ㅁ; 노심초사 하고 있던 차에,
감사하게도 손편지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 토르z님(http://blog.naver.com/wjrdydgo/20177093165)...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


:: 읭? 저희 답장받나요?+_+ㅎㅎ 크리티카를 재밌게 즐겨주시면 된답니다~ ::

:: 마우스번지는 책상 위에서 쓴다는..ㅇㅅㅇ;; Amon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셨네요! ::


모두 안전하게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에요 ;ㅁ;
크리티카에 무한 애정을 보내주신 여러분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한답니다~

어깨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무려 열흘간의 인연! 정말 쉽지 않은 만남인데요.
이렇게 맺은 올엠과의 인연, 앞으로 계속 재미있게 이어 나갔으면 한답니다.^^
저희 게임을 즐겨 주시고, 의견을 주셨던 모든 유저분들께 다가가고 싶은 올엠의 진심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해 드리고 싶지만!!
이번엔 대표로 그 마음, VIP 테스터 분들께 먼저 전해드렸어요!  :D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해 드리면서,
크리티카 '초액션스쿨'이 이제 2월 2일, 토요일로 부쩍 다가왔죠? :)
초액션스쿨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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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


2013년 1월 17일 목요일

16인의 최정예 요원들, 크리티카를 파헤치다!: VIP 테스트


지난 1월 4일부터 1월 13일까지, 열흘간 진행되었던 초액션 RPG '크리티카'의 VIP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먼저 모든 VIP테스터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할게요.
열흘 동안 하루도 빠짐 없이, '크리티카'를 열심히 즐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열흘, 올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VIP 테스트 현장 소식 간단하게 전해 드렸었죠?
하지만 정말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셨던 분들은 '이걸로는 모자라!!'를 외치셨을 텐데요.
오늘은 페이스북에서 미처 전해드리지 못했던 내용들까지 총정리해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링크  실시간으로 보내드렸던 VIP 테스트 소식을 보고 싶으시다면?


사상 초유의 VIP 테스트, 그 현장 속으로! 


이번 VIP 테스트는 무려 16명의 VIP 여러분을, 무려 열흘간 모신다는
사상 초유의 프로젝트였답니다 +_+
덕택에 VIP 여러분을 모실 공간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꾸몄는데요.


일단 컴퓨터 모니터에 이름표는 기본!
모든 좌석에는 2차 CBT 때 만렙 달성 유저에게 보내드렸던 강화유리 마우스패드를!
떨어지면 바로 리필해 드리는 맛있는 한 입거리 간식들에,
목 마르시다구요? 따뜻한 음료&차가운 음료, 탄산&카페인&건강음료 완비!
특히, 추운 날씨를 뚫고 와주신 유저분들을 위해 히터를 빠방하게 트는 데 주력했답니다//ㅅ//

이렇게 열심히 고민한 이유가 뭐냐구요?
여러분은 VIP 니까요~



여기서 잠깐, VIP 테스트 방식을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열흘 동안 진행된 VIP 테스트는 솔로 플레이, 파티 플레이, 컨텐츠 플레이로 나뉘어
VIP 테스터분들이 각각 희망하시는 클래스를 맡아 진행되었답니다.
오전, 오후에 각각 3시간씩 피로도를 소모하고 1시간동안 토론을 진행했는데,
VIP 테스터분들의 활발한 의견 교류로 토론이 길어지는 날도 많았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테스트 모습을 보러 가실까요?


테스트 진행,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첫 날 오리엔테이션과 올엠 견학을 마치고 드디어 테스트를 시작하게 된 VIP 테스터들.
처음에는 역시 조금 긴장되고 어색한 분위기... 느껴지시죠?


하지만 이내 친해지면서 테스트 도중에도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웃기도 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로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그 누가 이 곳을 남탕이라 했나요!! 이렇게 화기애애한데!! ::


크리티카의 개선, 내가 책임진다! 


테스트를 마치면 회의실로 이동해 당일 플레이한 내용에 대해 설문을 진행하고,
그 설문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토론은 크리티카에 실제로 참여하고 계신 이준호 액션 기획파트장님과 정무정 RPG 기획파트장님이 직접 진행하셨답니다.
실무를 직접 하고 계신 파트장님들이신만큼, 매일 매의 눈으로 VIP 테스터들의 만족도를 체크하셨는데요.



사내 기획 회의와 같은 형식으로 진행된 토론은 먼저 VIP 테스터들이 그 날의 플레이 소감을 짧게 이야기한 후
자신의 캐릭터, 몬스터, 스테이지, 아이템, 퀘스트, UI 등에 관한 자유의견을 한 가지씩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은 설문과 플레이 시트를 통해 풀어 주셨구요.

캐릭터, 보스 몬스터, 스테이지, 아이템 등 항목별로 점수와 의견을 받아 개선점을 파악하고,
이 의견들은 빠르면 1일, 늦으면 2~3일 내로 바로 테스트 버전 크리티카에 적용되었습니다@_@

토론에는 VIP 테스터 16명과 파트장님 두 분, 그리고 크리티카의 기획을 맡고 계신 기획자 분들이
모두 참석하셨는데요. 이렇게 의견을 직접 귀로 듣고 나누다 보니 보다 깊이 있는 토론이 가능했다고 하네요.

게다가 한 기획자 분은 테스터분이 귀가하시기 전에 의견을 여쭤보려고 기다리다가 놓치자
전화로 양해를 구하고 미흡한 부분을 여쭤보는 열정을 보이기도 하셨답니다.


물론 이렇게 활발한 토론이 진행된 데는 테스터분들의 열정이 가장 큰 몫을 했죠!
자진해서 각자가 맡아 플레이한 클래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느라 2~3시간 씩 토론이 길어지기도 했고,
왕복 3시간의 위엄에 빛나는 용인 거주 테스터님을 비롯해 하드코어한 일정을 전원 여유있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몰래 온 손님들! 


VIP 테스트 7일차, 게임웹진 인벤에서 크리티카 스튜디오를 습격(?)하셨습니다.
개발자분들,  테스터분들이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셨는데요.
인벤에 실린 VIP 테스트 인터뷰는 다들 보셨나요?
인터뷰 기사에서는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한 '크리티카' 영상도 보실 수 있답니다!

관련링크
(영상) 1분기 OBT 준비중인 초액션 '크리티카' VIP 테스트 풍경기



인터뷰를 진행해 주신 기자님의 가벼운 농담 덕에 인터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답니다.
기획자 분들과 함께 앉아 크리티카와 VIP 테스트에 대한 애정 어린 말씀들을 많이 해주신 VIP 테스터분들...
그 자리에 참석했던 올엠과 NHN 관계자 분들도 감동의 폭풍 눈물을 삼켰더랬죠 ㅠㅠ

참석해 주셨던 VIP 테스터 여러분 모두,

긴장하셨을 텐데도 인터뷰가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조리있는 답변을 해주셨어요^^





특히 원령님께서는 크리티카 VIP 테스트의 1일차와 8일차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대해,
"마치 나무에서 가지가 뻗어 나오고, 이파리가 맺히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는 열매가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달까요?" 라는 멋진 비유를 해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으아니, 홍보를 맡고 있는 저보다 더 멋진 비유를! 요미도 더 분발해야 겠어요...

그리고
예고없이 찾아오신 그 분... 

테스트 진행 첫 날부터 VIP테스터분들은 그 분들을 찾으셨습니다.
바로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여러분들을 웃기고 울리는 G.O 콤보님과 액션님!




아쉽게도 콤보님과 액션님은 올엠 본사에 상주하고 계시지 않아 테스터분들도 많이 아쉬워하셨는데요,
사실 콤보님은 올엠 직원 코스프레로 여러분의 테스트를 지켜보고 계셨다는 거!


미처 인사를 나누지 못하셨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콤보님과 액션님은 언제나 자유게시판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실 거에요 :D


짧은 여정의 마침표를 찍다


열흘 간의 테스트를 종료하는 마지막 날, 테스트를 마치고 평소처럼 회의실로 이동한 VIP 테스터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정성스런 기념품이 증정되었습니다.

크리티카 강화유리 마우스패드, 레이저 마우스를 비롯해 특별한 선물 한 가지를 더 준비했는데요.
바로 '개발자노트'에서 'Valcuria'로 활동하고 계신 김영국 개발 총괄 이사(PD)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감사장!


즐겁게 테스트를 마쳐 주신 VIP 테스터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김영국 PD님께서 직접 기념품과 감사장을 전달하셨습니다.


그렇게 올엠을 떠난 VIP 테스터 여러분들...
하지만 VIP테스트가 끝났어도 테스터 여러분의 애정은 건재했습니다!

:: 천랑주님의 VIP 테스트 후기(http://blog.naver.com/superrookie8/130156508613) ::

:: 토르z님의 VIP 테스트 후기 (http://blog.naver.com/wjrdydgo/20176119118) ::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즐겼더니 금방 끝나버렸네요." 
"신나게 놀았던 10일이었습니다. 또 한동안 크리티카 생각이 머리 속에서 안 떠날 듯 합니다..흑ㅠㅠ" 
"테스트 한 사람도 정말 기다려 지는데 테스트 못해 본 유저들은 오죽이나 하겠어요 ㅋㅋ" 

:: 크리티카 VIP테스트의 후유증으로 액션 부족 현상을 보이고 계신 테스터님 ㅠ_ㅠ (http://kt.hangame.com/post/2/10564) ::

올해 1분기로 오픈이 예정되어 있는 초(超) 액션 RPG 크리티카.
VIP 테스트를 통해 유저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포인트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아낌 없이 좋은 의견 주셨던 테스터 분들, 모두모두 감사했어요!



그리고...
꼭 다시 만날 수 있겠죠? 
아마도 머지 않은 시일 내에요~^^





Fun through all media


-Y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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