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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일 금요일

대망의 D-1, <크리티카 초액션스쿨>에 어서 오세요!


어느새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2월 2일, 크리티카 '초액션스쿨'! 

<크리티카>는 어려운 퀴즈 미션을 "한계돌파(?)"해 파주까지 와주시는 유저 분들을 위해
좀 더 멋지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느라 눈 코 뜰 새 없이 보냈답니다.
오늘 초액션스쿨의 마지막 리허설을 마치고 나면, 이제 여러분을 만나는 일만 남은거죠.



진짜 액션 게이머라면? '초액션스쿨'에 입학하라!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을 모집한다던 케일런의 편지기억하고 계신가요?
세 단계의 퀴즈 미션을 통해 끈질긴 도전 정신과 남다른 생각,
무엇보다 크리티카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증명한 여러분은
이제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으로 '초액션스쿨'을 방문하게 됩니다.

초액션스쿨어쩐지 학교라는 느낌만으로 싫어지시는 건 아니죠?^^;
이름은 초액션스쿨이지만 노트와 필기구는 필요 없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긴 하루를 보낼 여러분의 궁금증, 너무 다 말해 드리면 재미 없으니~ 
리허설 하러 가기 전에 꼭 알려 드리고 싶은 내용들만 골라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어요! 
만약 알고 싶으신 내용이 여기 없다면?! 내일의 재미로 남겨 두고,  '초액션스쿨'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액션스쿨, 왜 헤이리 '액션스쿨'이죠? 



:: 이분들 ㅋㅋㅋ 정말 입고 오시면 김영국 이사님과 기념사진이라도 찍어 드려야 겠어요  :: 

스턴트맨, 스턴트우먼의 인식을 완전히 바꿨던 그 드라마, '시크릿 가든' 기억하시나요? 
드라마 속의 멋진 스턴트 우먼 '길라임'은 바로 이 곳, '액션 스쿨'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는데요.
바로 그 액션스쿨이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을 위해 '초액션스쿨'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내일이면 하지원과 현빈이 서 있는 저 곳에 바로 여러분이! ::

볼거리 많기로 유명한 파주 헤이리 마을, 그 중에서도 액션 스쿨은 국내 유일하게 진짜 액션을 가르치는 곳
시크릿 가든의 영향도 있지만진짜 액션 배우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모여 드는 '액션의 산실'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진짜 액션을 보여 드리기엔 부족함이 없겠죠?

우리나라의 수많은 액션신들이 태어난 이 곳이야말로 빠르고 속도감 있는 초액션,
'크리티카'를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요?


너무 멀어요!ㅠㅠ 거기까지 어떻게 가나요?


걱정 마세요! 


:: 의외로 차도남인 G.O 콤보님... 하지만 유저들에겐 따뜻하겠지 :: 

당일 초액션스쿨에 참가하실 분들은 서울 합정역에서 운행하는 스쿨버스를 이용하시면 된답니.

초액션스쿨을 가득 채울만큼 많은 유저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넉넉한 자리를 준비했으니스쿨버스 놓치지 않도록 시간엄수아시죠?^^

'혹시 버스를 못 찾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고이 접어 두세요~ 
한 눈에 봐도 '크리티카' 버스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으실 테니까요.

:: 한 번 타시면 내릴 수 없어요~ 액션스쿨까지 오직 직진 뿐! ::


크리티카 개발진도 직접 만날 수 있나요?


:: 이 글 보자마자 절로 엄마미소가 :) :: 


초액션스쿨의 또다른 재미바로 '개발노트'의 발큐리아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이죠.


'개발노트'는 크리티카 개발 총괄 이사님인 김영국 이사님이 연재하고 계셨는데요.
이번에는 개발노트 뿐 아니라 직접 여러분을 만나러 출동하신답니다.^^


올엠의 창립 멤버이신 김영국 이사님은 유쾌한 액션 매니아
액션 게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갖고 계시죠이번 '초액션스쿨'에서는 김영국 이사님이 생각하는 액션과
그런 액션들이 크리티카 OBT 버전(!) 에 어떻게 녹아 들었는지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준비 되었답니다.

혹시 평소 김영국 이사님이나 크리티카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었다면?
이번 초액션스쿨이 기회!

게다가 실제 '크리티카'의 개발에 참여하고 계신 개발자들도 다수 출동할 예정이니,
게임 개발자의 실체를 알고 싶은 분들은 초액션스쿨로 소환!  


크리티카 빨리 오픈해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ㅠ0

:: 현기증 나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크리티카 OBT 버전! ::

앞서 진행되었던 VIP 테스트를 통해 어떤 점이 변경되었는지 궁금하신 분들,

일정도 공개되지 않은 OBT를 마냥 기다리기 힘드셨다면 이번 초액션스쿨에서 미리 OBT 버전을
체험해 보실 수 있어요어떻게이름하여 '크리티카 리그'!

OBT 버전의 '크리티카스테이지를 직접 플레이하고최후의 1인이 되어 경품도 받아가시면 12

어떤 스테이지가 새로 나왔는지 직접 체험도 하고다른 유저들의 실력은 어떤지내가 즐기는 클래스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도 있죠
말로 설명하기 전에 바로 감이 오는 크리티카OBT 버전의 리그에 참가하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사정상 초액션스쿨에 참가하지 못하는 여러분께도 최대한 빠르게 이 날의 영상을 전해 드리도록 할게요! 


현실에도 초액션이 존재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액션 스쿨에 속한 액션인들이 펼치는 화려한 초액션,
과장되고 화려한 초액션은 '크리티카속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하셨다면
'초액션스쿨'에서 현실 속의 초액션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 액션스쿨 출신의 액션 배우들을 다룬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  바로 이런 액션 꿈의 액션 ㅠㅠ ::

멋진 액션 시연이 부러우신가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와이어 액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액션 배우들을 진짜 초액션 유저로 만들어 주었던 와이어를 타고평소 생각했던 여러분만의 액션 로망을 펼쳐 보세요 :)


뭐 챙겨가거나 준비할 거 있나요? 

먼저 가장 중요한 준비물! 초액션을 즐길 마음의 준비입니다. 

:: 일단 오늘 당첨발표를 확인하시면서 워밍업을 하시고...ㄷㄷ :: 


오늘 비가 와서 내일 추워진다고 하니 따뜻하게 챙겨 입을 겉옷은 필수! 
아낌없이 나눠 드리는 기념품들을 챙겨 담을 무한 용량의 가방도 있으시면 좋구요~ 
단단히 준비를 마치셨다면, 인원 체크도 할 겸, 따뜻한 음료도 챙겨 드릴 겸, 아이디 등록과 추첨권도 배부해 드릴 겸! 
합정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꼭 이용해 주세요. 셔틀버스 운행대수에 제한이 있다고 하니 
가급적 늦지 않게 와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락은 지참인가요? 


이 얘기를 빼먹었네요교통편과 식사는 중요한 겁니다.
도시락은 지참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ㅋㅋ

:: 직접 확인하시는 걸로~ 실망하지 않으실 거에요 >_< :: 


사실... 이렇게 블로그에 털어 놓은 이벤트들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오늘 리허설을 거치면서 더 많은 이벤트들이 준비될 텐데요.
액션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계신 진짜 액션 유저들에게 걸맞는 선물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거에요~ +_+


:: 이... 이런 기대 말구요! (출처: http://blog.naver.com/wjrdydgo/20177560275):: 

2차 CBT까지 그림자술사와 체술사를 최애캐로 삼고 있었던 요미...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신규 플레이 영상을 체크하다 그만...잃어버린 덕심이 되살아 나는 것을 느꼈어요 ;ㅁ; 
시공간술사 왜 이렇게 멋있나요 ㅠㅠㅠ 오랜만에 가슴이 선덕선덕. 
내일 공개될 영상을 보고 저만큼 설레하실 여성 유저분들...계시겠죠? 계실거야ㅠㅠㅠㅠ 계실거라 믿어요!  

진짜 액션 유저들을 만날 준비. D-1! 


이 포스팅을 올린 후 저는 바로 마지막 리허설을 위해 출발할 예정인데요,
그간 준비했던 요소들이 어우러져 얼마나 재미있는 자리를 만들지저도 무척 궁금하답니다.
내일 있을 행사를 엿볼 수 있는 리허설 모습은, 좀 있다 요미가 페이스북을 통해 살짝 전해드릴게요!


이번 초액션스쿨은 여러분의 액션 로망을 구현한 크리티카의 OBT 버전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니만큼,
저희도 무척 긴장하고또 그만큼 설레고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만큼신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 장담할게요!

진짜 액션을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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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크리티카 개발자, VIP 유저에게 직접 편지 쓴 사연 !

VIP 테스트 종료 후, VIP 테스터분들이 꾸준히 자유게시판과 블로그 등에서 활동하시면서
계속해서 크리티카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주시는 모습에 무척 감명받은 개발자들!
열흘 남짓 함께 생활했지만 개인적으로 인사를 나눌 기회는 갖지 못했죠.
기획자들과 사업팀, QA팀 등 VIP 테스트를 함께 진행했던 올엠인들이 모두 모여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모의(?)에 들어갔답니다.

그 결과, 작은 선물을 하나 더 준비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편지를 드리기로 했지요.



펜 끝으로 직접 전하는 감사의 마음! 

보다 깊은 감사를 드리기 위해 16명의 테스터분들께 1:1로 직접 편지를 쓰기로 했는데요.
특별히 크리티카 VIP 테스터분들을 위한 편지지를 제작해서 편지를 쓰실 분들께 전달해 드렸답니다~
한창 바쁜 와중에도 모두들 먼저 꼼꼼하게 초안을 작성하신 후 편지를 써내려 가셨다능! :0

:: 편지를 나눠드린 후, 펜을 들고 깊이 고뇌하시는 올엠인 :: 

특히 휴가가셨다가 유저분들께 드릴 편지를 들고 회사에 들르신 모 대리님.....ㅠㅠㅠ
제 눈에서 흐르는 건 눈물이 아니에요. 진한 감동이에요...ㅠㅠㅠ



각자 나눠드린 편지지 외에 모자라다고 더 받으러 오셨던 분,
쓰다가 글씨가 엉망이라고 다시 쓰시겠다고 찾아오셨던 분들... @_@

:: 악필로 고민하면서 찾아오신 대리님의 고민의 흔적 ㅋㅋ ::


단순히 편지 한 장 받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 편지 한 장이 피어나기 위해 얼마나 수많은 편지지가 필요했는지... ㅠ0ㅠ


:: 한창 바쁜 일정을 쪼개 2~3일에 걸쳐 직접 적어 주신 편지를 모아서 봉투에 넣고 배송 준비에 돌입! ::

VIP 테스터님들께 닿기를~ 

VIP 테스터분들께 추가로 전달된 선물은 바로 '마우스번지'!
마우스 선이 꼬이지 않도록 선을 정리해서 깔끔한 게임을 가능하게 해주는 물건이죠.
이미 VIP 종료 시에 강화유리 마우스패드와 레이저 마우스 등 기념품을 드렸었는데,
이 마우스 번지로 화룡점정! 3종 세트를 완성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보았답니다.

:: 손편지와 마우스 번지~ 이렇게 세트로 보내드려요! ::

손편지를 올엠 봉투에 넣어서 하나하나 받는 분의 이름을 적고, 마우스 번지가 다치지 않도록 에어캡으로 잘 싸서 포장했어요.
(뽁뽁이 터뜨리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ㅋㅋ 에어캡도 선물이에요 'ㅁ'乃)


투명 테이프로 박스를 한 번 포장한 다음, 받는 분이 크리티카 기념품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크리티카 스티커로 한 바퀴 감싸는 정성까지!
받는 순간 '아! 올엠에서 왔구나!' 알 수 있으셨죠?
이렇게 정성껏 포장한 선물은 택배로 안전하게 VIP 테스터분들께 발송되었답니다.

:: 16개의 택배 박스, 받으실 분의 닉네임을 적어서 포장완료! :: 

이렇게 물품을 보내고 난 다음 날-
과연 테스터분들께서 잘 받으셨는지,
혹시나 제가 박스에 이름을 잘못 쓰지나 않았을지 ;ㅁ; 노심초사 하고 있던 차에,
감사하게도 손편지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 토르z님(http://blog.naver.com/wjrdydgo/20177093165)...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


:: 읭? 저희 답장받나요?+_+ㅎㅎ 크리티카를 재밌게 즐겨주시면 된답니다~ ::

:: 마우스번지는 책상 위에서 쓴다는..ㅇㅅㅇ;; Amon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셨네요! ::


모두 안전하게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에요 ;ㅁ;
크리티카에 무한 애정을 보내주신 여러분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한답니다~

어깨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무려 열흘간의 인연! 정말 쉽지 않은 만남인데요.
이렇게 맺은 올엠과의 인연, 앞으로 계속 재미있게 이어 나갔으면 한답니다.^^
저희 게임을 즐겨 주시고, 의견을 주셨던 모든 유저분들께 다가가고 싶은 올엠의 진심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해 드리고 싶지만!!
이번엔 대표로 그 마음, VIP 테스터 분들께 먼저 전해드렸어요!  :D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해 드리면서,
크리티카 '초액션스쿨'이 이제 2월 2일, 토요일로 부쩍 다가왔죠? :)
초액션스쿨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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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케일런의 긴급 소집, '드디어 OBT?!' - 크리티카 의용군 미션!


오랫동안 크리티카를 잊고 지내셨던 여러분께 케일런이 보낸 징집 영장(?), 받으셨나요? ^-^
카리스마 있는 부단장님의 부름에 많은 의용군들이 지식인들을 찾아 헤맸다고 하더군요.


::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 부단장 케일런이라고 하네. 날 잊진 않았겠지?' ::



바로 이 숫자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 1월 18일 오후 5시를 애타게 기다렸다는 예비 쿤인님들!

:: 남녀차별 없는 키레노스 대륙에서는 누구나 군인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

1월 18일 오후 5시에 무엇이 시작되는 것인지,
수많은 문의가 공식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에 쇄도했습니다.

:: 영장을 받고 기뻐하는(?) 유저분... (출처: http://blog.naver.com/333day?Redirect=Log&logNo=176122394) ::

그리고 정각 5시! 
아무 일도 없이 조용~ 한 공식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을 뒤흔든 한 마디!!

:: 이렇게 크리티카 의용군은 네x버로 쇄도하는데...! ::


1월 18일 오후 5시, 특별 코드를 맞춰라!


오후 5시에 네x버를 습격한 예비 의용군에게 지급된 특별코드 '2020'!
성격 급하신 몇몇 의용군 분들은 8자리의 숫자로 크리티카의 오픈 예정일을 맞추셨다고 생각하셨겠지만..
그렇게 쉽게 알려 드릴 크리티카가 아니죠~ :D

:: 아무리 이벤트라지만, NPC 라지만.... ::

:: 역시 여자 NPC 가 주는 미션에 더 집중하게 되는 법! ::


"의용군이 되고 싶다면 특별코드를 맞춰라!"
미리 알려드린 8자리의 숫자를 조합해서 의용군의 특별코드를 맞추라는 제네비아의 엄격한 한 마디...
미리 정답을 귀띔받지 못한 요미도 혼자 힘으로 풀어보았는데,
자연의 섭리라....... 자연의 섭리......

:: 히익... 사실일까요? ::

:: 이 분ㅎㅎㅎ 씽크빅 돋네요 ㅎㅎ ::


결국 요미는 몽주 팀장님께 슬그머니 묻고 말았습니다. "자연의 섭리가 뭐예요....?"
그러자 팀장님의 표정.......

:: "진짜 모르겠어??" :: 

저 ㅠㅠㅠ 어릴 때부터 산수는 약했어요 ㅠㅠㅠ


'특별 코드는 입장 암호일 뿐이었다?!' 파문!


제네비아에게 특별 코드를 건네 주었더니, 제네비아는 뜬금없이 안토니오의 찻집으로 가라고 합니다.
크리티카가 영화화 된다는 소문이 있다더군요? 아니, 개발사 직원인 나도 몰랐는데?! @ㅁ@
(주인공은 이완 맥그리거가 좋겠어요. 소심소심)
그럼 영화화된 크리티카의 예고편을 볼 수 있다는 '안토니오의 찻집'은 어디일까요?

:: 설마....... 여기?@ㅁ@ ::



우여곡절 끝에 예고편을 찾아, '반드시 살아 돌아오너라' 를 말하는 NPC를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2차 CBT 때 천랑주를 플레이했던 요미에게는 무척이나 익숙한 얼굴이군요 ^ㅁ^



:: ....... 그러니까.... 이름이? ::

분명 아는 사람인데 이름만 기억 안 나는 이 현상... 실사도 3D도 2D도 다르지 않군요.;ㅁ;


:: 서영은이 부릅니다.>_< '혼자가 아닌 나' ::


의용군의 덕목, 인.내.심!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이 꼭 갖춰야 할 덕목, 바로 인내심이었다는 것이 이번 미션에서 밝혀졌습니다.
뭐든지 빠름 빠름 빠름을 강조하는 현대 사회지만, 기다릴 줄 아는 자에게 진짜 복이 오는 법이죠.
그런 의미에서(...) 크리티카 의용군 소집의 두 번째 미션은 사흘 뒤인 1월 21일 공개되었습니다.

:: 정답은 발큐리아라빈스 33... 죄송합니다. ::

발큐리아님의 철학! 이것만큼은 요미도 확실히 알고 있죠.
초~OO RPG인 크리티카의 가장 중요한 가치니까요.
평소 발큐리아님의 개발철학이 담긴 '개발노트' 를 애독하셨던 분이라면 바로 맞출 수 있는 문제!
하지만 33이라는 숫자에 헷갈리실 법도 한데...


:: 평소 우뇌를 단련하신 여러분이라면 쉽게 맞추실 수 있습니다 :D ::

:: 놀라운 추리력!! 아니, 이건 정성인가요? ;ㅁ; ::


초액션 게이머, 초두뇌파 인증? 


세번째 테스트가 공개된 지금, 이전 테스트와는 체감상 다른 난이도를 느끼신 분들이 많아
문제를 만드신 직원분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셨는데...

:: 마지막 미션은 G.O 콤보와 G.O 액션이 알려주셨답니다~ :: 

:: 힌트를 얻기 위해 어르고~ 달래고~ :: 

:: 정답은 요원할 뿐이고!ㅠㅠ :: 


생각보다 문제의 난이도가 높다고 하신 유저분도 많았는데요.
하지만 높은 난이도 치고는 바로 정답을 맞춰버리신 유저분들의 등장으로
올엠과 한게임에서는 계속 초긴장 상태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답니다 ;ㅁ;

이렇게 며칠 동안 계속된 장기 미션의 끝엔 대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사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줄 알았는데...
다들 눈 앞에 당면한 문제의 답에 훨씬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ㅎㅎ


:: "군대 보내 드립니다" 이런 건 아니니 걱정은 뚝! ::



시간 맞춰서 문제를 풀기 위해 새벽 시간임에도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힌트를 기다리시는 등, 많은 유저분들이 이벤트에 호평을 보내 주셨답니다!

:: 본격_새벽_레이드.jpeg ::



:: +_+ 추리와 함께 한 일주일~ 재미있으셨나요? :: 


어렵고 길게 느껴지는 일일수록 보상은 더 큰 법이라는 거, 알고 계시죠?
아마도... 무언가 신나고 멋진 일이 크리티카 의용군이 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거랍니다 ^^

아직은 '그 일' 에 대해 이름 정도 밖에는 공개된 것이 없었는데요.
벌써 다양한 추측이 진행되고 있네요~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추측하는 글들만 봐도 절로 엄마미소가... :)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 입단 신청'은 현재 진행중이랍니다!

아직 정답을 맞추기가 너무 어렵거나, 입단 신청 방법이 알쏭달쏭하시다면?
입단 신청 방법을 잘~ 정리해놓은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관련링크 아키엘님의 '크리티카 입단 신청 문제 정리'
              토리님의 '크리티카 : 의용군 입단 신청 이벤트' 
              크리티카 월드의 '크리티카 의용군 입단신청 완벽 정리'


이제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 입단식 신청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4일!
아직 퀴즈를 해결하지 못하셨다면, 위에 추천해 드린 힌트들을 참고하셔서 입단식에서 꼭 뵙길 바래요 ^^


입단 신청을 마치면 케일런의 또다른 초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바로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키레노스 대륙을 지켜주실 첫 번째 의용군!
과연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 입단식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설레는 마음으로 '초액션스쿨'에서 기다릴게요!



관련링크 크리티카 유저 파티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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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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